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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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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戶主制 廢止는 亡國逆賊所行이다
작성자 전정환 등록일 2007-10-18 00:00 조회수 798
目次


1. 국가 헌법 위반 이다
2. 문화/전통 가정 해체다
3. 모계성의 수용은 반 자연 행위다
4. 망국 공산 사회주의 발상이다
5. 부계혈통문화의 중요성 망각처사
6. 진돗개도 족보가 있다
7. 세계화에 으뜸인 우리 족보 문화
8. 동성동본 9촌 근친혼 허용은
금수화 사회 돛을 다는 꼴
9. 국민혈세 낭비요,백성 무시행위다
10. 외국의 예와 평가
11. 결론


[서론:]
내년 1,1 부터 김씨가 박씨 되고 이씨의 손자가 정씨가 될 수 있는 환난의 시대가 열린다.
성을 바꾸고 동성 동본 9촌 부터는 결혼도 가능 하게된 개 쌍놈의 나라가 되니 이 어찌 충격적이지 않겠는가?
노무현이가 이 나라 정통 문화, 세계화에 으뜸인 우리의 천년 족보 문화을 깽판 쳐서 가정을 혼란에 빠트리는 한 가정에 호주가 없어지고 각자 개별 호주제가 되어 완전 개 망난이 가정 문화를 만든 노무현은 능지 처참 해야 할 일이 아닌가?



1.호주제 폐지는 국가 헌법의 위반으로 망국 역죄짓이다.

헌법 제9조 [국가는 전통 문화의 계승.발전과 민족 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있다.
헌법을 교체하려면 국민 대중의 뜻을 물어 보는 국민 투표를 해야 정의로운 법치 국가가 아닌가?
국민의 70%이상이 호주제 폐지를 반대하는데 왜 정권이 앞장서서 폐지 하려 하는가?

2.호주제 폐지는 한국의 전통 가정 해체요,사회 륜리성 혼란이며,국가 가강 문란 조장으로 망국의 문을 여는 것이다.
호주제는 父를 중심으로 한 가정을 통하여 윤리 도덕을 무장하고 사회 국가 법도를 지키고, 인성 근본을 자연스럽게 교육을 시키는 중요한 국가 기초 시스템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천하에 인륜의 불이 꺼지고 경거 망동하는 세상이 되어 인본 질서가 무너져 금수나 다름 없는 사회가 될 것이다.
부계혈통을 유지하는 것은 자연 인성 우수유전 인자 환경을 유지하여 인본을 수호하는 최고 근본이다.
어찌 인간의 본성을 개 잡종으로 만들려 하는가?

3.모계성을 따르는 것은 반 자연원리 이며 유전 순리에 역행이다. 성은 법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이는 또한 자연 법칙이다
“남자는 씨앗 이요 여자는 밭 이다”
김씨을 뿌리면 김씨가 나는 법이지 어찌 다른 성인 박씨가 태어 나도록 한단 말인가?
국민 여러분!
감자를 심은 밭에서 고구마를 캐본 일이 있습니까?
부계 단일 혈통의 한 가문에 모계성을 이어 가는 것은 한국의 전통 문화 제도의 거역이며 우리의 세계적인 전통 선진 가족 제도의 말살이며 자연 인성 환경의 파괴 주범이 된다.
아름 다운 우리의 전통문화 보존에 정부가 앞장서기는 켜녕, 이 좋은 제도를 없애려는 것은 아주 고약한 악의 소행이다.
국회에서 이 개악 법 처리를 막았서야 한다.이 나라 전통 문화와 윤리도 모르는 국회를 어디다가 쓸까?
호폐론에 지지한 의원들은 차기 선발에서 철저히 심판을 해야 한다.
이는 망국 역죄의 짓이기에………
또한 모계성을 따르는 것은 惡의 길을 열어주고 善의 길을 폐쇄하는 범죄행위 입니다.
일부 여자가 재혼,삼혼 하여 그 어머니의 이혼 경력이 그 아이의 성씨 변동 경력이 될 때 이 아이가 뭐가 되겠는가?
비 정상적인 부모의 행위로 인하여 본 아버지와 헤어져 사는 것도 서러운데, 그 아이의 성이 그 어머니가 재혼할 때 마다 바뀌게 되면 이게 무슨 꼴이 되겠는가?
그 아이의 성씨.뿌리가 왔다 갔다 하는 일이 더 큰 그 아이가 성인이 된 후 더 큰 고민 그리가 될 것이고 더 큰 인성 파괴로의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것을 왜 모르는가.
예를 들어 한 김씨 할아버지 밑에 어떤 아이는 박씨고 되고 또 다른 아이는 강씨도 되는 이 짐승 만도 못한 호주제 개악 법은 역죄 짓이다.
여성표가 그리도 무서운가? 득표에 노예가 된 악덕 정치인들이여!
제발 제정신 좀 차려라,사람 잡는 소리들 그만 하시라요…

4.호주제 폐지는 망국, 북한의 가족제도를 따라가는 의심 마저 든다.
북의 김일성은 1946년 7월 30일에 남녀 평등법을 만들어 호주제를 폐지 하여 다정스런 우리 민족 전통의 가정을 해체 했고, 종교도 없애 버려, 국민의 안주 생활 환경을 파괴로 유일 수령 세습독재 체제를 확장 지속 하여 선군 폭정으로 사회와 국민을 억압하여 근 60년간 김일성/김정일 부자 세습으로 불모지 동토를 만들어 금수 보다 못하게 살고 있는 북의 인권 유린 세상을 왜 모르는가?
그들은 남녀 평등 법을 만든 후에 여성의 남성노동인력화로 노동판에서 여성의 강제 중노동 외에 뭐가 있는가?이게 공산 독재 사회의 주된 특징이 아닌가?
오히려 남녀 평등의 미명하에 멍든 북측의 여성은 그 여성이란 기본 인권마저 노동판에 학살 당하는 그 추악한 제도 임을 왜 모르는가?
호주제 폐지에 광분 하는 남녀 앞잡이 들이여!
왜, 이렇게 북의 망한 시스템으로 닮아 가려는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회개 하라.우리는 분개한다

5. 우리의 부계 가족문화 제도는 사회 기강 확립의 기초이며 충효정신의 함양과 인본 윤리의 정착 그리고 준법정신의 함양,위계 질서 확립 등을 위해 우리 국가 어떤 조직기관 보다 더 큰 교육적 역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다는 것을 정부는 망각 해서는 않 된다.
인륜 만사의 근본인 호주제를 폐지하려 입법 예고를 한 것은 분명히 망국 역죄 짓이니 즉각 이 망상을 접고 철회 하기 바란다.
정부는 왜,무슨 이유로, 무슨 의도로,누가 무서워서 ,이 전통 문화를 말살하려 앞장 서는가?
좌파 정권의 악행을 철저히 규탄한다.

6. 진돗개도 족보가 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자기 가문의 유구한역사와 혈통 보존을 위한 족보를 없애려 하는가?
국보법 때문에 그리고 호주제 때문에 살기가 힘든 국민이 과연 이 헌법 하에 그 몇이나 되는가?
다만 있다면 망국 간첩이나 본대 없는 가정에서 불륜적인 婚外 관계로 생긴 아이의 문제를 갖고 있는 극히 일부 남녀 외는 누가 그리 호주제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가?
나의 성씨 계보에,다른 성씨를 억지로 접수 할수가 있는가? 개 보다 못한 인간 망조 세상을 만들려 하는 그 저의가 뭐냐?
귀가 있으면 듣고 입이 있으면 똑 바로 말을 해 보라..개 망난이 세상을 획책 하는 정책은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가 없다.

7.호주제,족보문화,동성동본금혼,한 가정 한 혈통 유지등의 수 천년 내려온 우리 고유의 문화 관습으로 잘 발달된 우리 전통가족 문화는 한국이 세계화에서 제일 자랑 할 수 있고 가치 있는 민족전통 문화이다.
나는 수년 전에 내 고향의 촌 마을에 미국 친구를 초청하여 제일 먼저 우리 족보를 꺼내어 들고 보여 주면서 그들의 콧대를 확 꺽는데 성공 하였다.
그는 우리 가문의 족보 전집 15권을 보고 나의 설명을 듣는 순간 진실로 부러워 했고 우리 전통 문화 가치에 매로 되어 버렸다.
이렇게 세계적인 자랑 감이 우리들의 한국 가정에 있는 줄은 몰랐다는 것이었다.
호폐론자 들이여! 머리를 들어 세계를 보라
당신 들이 이 보다 더 좋은 세계적인 우리의 자랑 거리를만들수 있으면 한번 말해 보시라.
우리 나라에서 해외에 내 놀만한 것이 뭐가 그리 많은가? 나는 1970년에 미국 유학가서 나의 스폰서의 집에 초청을 받았을 때 경탄한 적이 있다.
그는 식사 후에 그가 내게 보여 줄게 있다 하여 자기의 작은 옆방에 나를 안내하는 순간 나는 흥분하며 감짝 놀랐다.그곳은 그가 한국 근무 당시 우리 전통 문화 소품들을 많이 많이 수집해 옮겨와서 방 하나 전체를 완전 한국 전통 문화 역사관으로 꾸며 논 것이다.그기에는 지금 우리가 쓰지 않는 “나무지게” “古 문갑” “도자기” 기타 수 십 가지의 우리 전통 소품들로 꽉 차 있었다.
그 후부터는 나는 내가 가진 우리 문물이나 외국의 전통 소품들을 친절히 보관하는 습관을 가졌으며 지금 내 몸에는 스웨덴제 수공으로된 30년이 되는 나의 머리빗을 매일 휴대하고 있다.이것은 한국인으로서의 깨끗한 매너와 우리 정신 문화정신을 소중히 여기기 위해서다.
그리고 경노호친의 주 역할로서 저는 높은 연세로 무릅이 아파 스스로 거름이 불편 하신 나의 어머니를 매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어머니께서 즐거이 가시고져 원하는 이사전의 경노당에 나의 차로 출퇴근을 시켜 드리면서 이 현세에 나 자신이 감탄과 은혜을 한 없이 느끼곤 합니다.
지금 나의 모친의 입장은 곧 나에게 닦칠 나의 미래이기 때문에 작은 효의 실천에 나의 양심을 투자 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젊을 때 효의 씨았을 뿌려야 한다…
호주제, 동성동본금혼,부계성유지,족보문화 보존 등 이것은 세계화 속에 사수 해야 할 중대한 국보감이며,인륜도덕을 준수하여 인본과 경노효친을 숭상하는 것은 참 한국인으로서 근본을 수호하는 것입니다.

왜 좌파 정권은 진보니, 개혁이니, 분배니, 자주니,민족동조 등.별이 별놈의 악발스런 소리로 광분 하면서 우리 전통 문화 까지도 말살하려 하는가?
우리의 전통 민족 문화를 말살하는 것이 개혁이고 진보인가,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8.동성동본 9촌부터 결혼의 허용은 우리의 인간유전인자를 근친화로 악화시켜 국가 인재 개발 백년 대계를 말살하는 악덕행위요 민족 문화 창달에 역행이며,세계화적인 우리 가족문화 제도에 중대한 개악 행위로서 전통 관습법에 대한 국민 투표등의 의견 통합이 없이 입법화 하려는 짓을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즉각 중단 하라.
동성동본 9촌부터 근친 결혼은 우리 한국 인륜의 대 재앙이요 망국의 대 죄악이다.
9촌 까지 결혼이 허용되면 8촌이 안 무너 진다고 누가 장담 하며,8촌이 무너지면 얼마 후엔 한 형제간에 근친 상간으로 도덕 망조와 인간열성 유전자형성으로 인간 구조까지 퇴조 되어 지금 까지 샇아온 세계적인 우수 유전 보존은 말 장 허사 일 뿐,한국의 미래 비전은 죽고 말 것이다.
호주제 폐지로 동성동본 결혼을 허용 하는 것은 금수화 말 종 사회화로 끌고 가는 짓이니 즉각 철회 하기 바란다.
노 정권은 더 이상 악한 망령을 불리지 말고 도덕정치와 경제 성장 정책으로 모두가 잘 살게 하여 이혼율을 줄이고 불륜의 비 도덕 사회화를 막는 정책은 펼 생각은 하지 않고 마구 불륜 인간들의 개 망 난이 세상을 편드는 정권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이제 우리의 전통 뼈대 있는 가정과,사회,나라를 못 망쳐 환장을 하는가,정말 알다가도 모를 이 가슴 답답함을 어찌 해야 하오리 까?

9.국고 낭비로 백성들의 배를 억지로 굶기려 하는가?
1인 1적 호주제로 4천5백만명의 개별신분제 마련에 2~3조가 넘게 든다니,그리고 기타 관련 400가지 법 조문을 새로이 수정 내지 보완 하는데 까지 소요 되는 천문학적인 돈은 어디 노무현 정권의 개인 호주머니에서 나오는가?
아이고, 국민 다 잡는 소리 하지도 마시라…
지금 한 사람 家長의 실직으로 4인 가족 가정의 파탄으로 인하여 자살하고 가슴에 멍들어 죽어가고 있는 백성이 무릇 그 얼마인고,..사행성 성인 오락기 바다 이야기에 빠져 죽어 가는 이 나라를 망국 권력 도박 천지를 개탄한다.
주한 미군 철군하라고 약 올려 철수함에 자주 국방비에 수621조, 천도소요에 근100조,그 뿐인가, 온갖 정치 선동으로 국가적 무익한 선거공약으로 온갖 대형 공사 후 그 건물의 관리에 매년 수1000억원의 적자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 하며 운영하고 있는 공기업과 대형 공공시설이 무릇 기하이며,
또 3조 이상 (지상 발표….)북에 퍼주고 있는 불법적인 흑,백의 국민 세금 낭비는 기하인고?
호주승계 순위를 문제 삼는 여성들은 후주제로 인해 여성들이 고통 받는 것처럼 거짓을 하여 권력을 등에 업고 TV방송,언론을 통해 선동하고 여성들의 피해 의식을 조장하여 여론을 호도해 왔다.
이혼, 재혼으로 가정이 받는 고통은 호주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가정을 중시해 온 우리 문화가 이혼 등을 바라보는 사회적인 편견으로 인해 고통 아닌 불편을 겪는 정도이다
호주제가 폐지되면 호적이 없어지고 호적이 없어지면 족보를 기록할 근거가 없어지고 족보가 없어지면 가문도 혈통도 없어지며, 게다가 정상적인 부부가 합의해서 자녀가 어머니 성을 따르게 한다면 몇 십년 지나면 자신의 집안 뿌리를 알 수 없게 되며, 결국에는 성씨 제도가 사라져 인본 말살 천국이 되어 한국민족은 죽고 말게 된다.
이 어찌 민족과 국가의 반역행위가 아니고 뭐엇 인가?

10.외국 세계의 가족제도 실례와 그들이 본 우리 전통 가족 제도를 잠깐 살펴 볼까 합니다.

(1)70여년전, 구소련 공산당에 의해 성씨제도가 박살 난 몽골이 70년이 지나서 사촌도 몰라보고 근친혼이 늘어났다.몽골이 인구비율에 비해 정신질환자,알코올 중독자가 많은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성씨찾기운동”이 벌어지고 있지만 뿌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드물어 불가능하게 되어버린 것을 남의 일로 볼 것이 아니다.

(2)영국의 20세기 석학 아놀더 토인비는 “ 3대가 함께 살도록 되어 있는 한국의 가족제도는 가장 훌륭한 제도 이다.죽을 때에 하나 가져가고 싶은 것이 한국의 가족제도이다”라고 말했다.

(3)미 하버드대 정치학교수인 사무엘 헌팅튼씨는 “한국 가족제도는 부부평등관계에서 동양의 중국이나 일본에 앞서는 가장 합리적인 제도이다’라고 했다.

(4)또한 미,하버드대 사회과학 교수인 다니엘 밴 씨는 세계 가족제도 중에서 한국의 가족제도가 가장 건전한 가족제도라고” 말했다

(5)또, 영국의 핵가족교수 케이지 씨는 “한국 가족 제도를 실현하면 세계가 행복해 질것” 이라고도 까지 칭찬을 했다.

11.결론적으로 호주제 폐지는 전통 가정을 해체 시키고,경노효친의 천륜을 망쳐, 인륜 도덕과 질서 까지 흐리게 하여 결국 사회와 나라 까지 멸망 시켜, 인간 인본을 다 허물게 하는 반 인륜 행위 이다.
국가 정부는 하나님의 뜻을 망각하고 조상과 부모의 은혜를 무시하는 호주제 폐지는 백성의 피를 고갈시키는 공산 사회주의화 좌파 근성으로 몰고 가는 개악 정책임으로 절대 지지 할 수 없다.
친북 좌파 노무현 정권이여!
하루 속히 그 뜻을 거두고 제 정신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호주제는 분명히 회복돼야 한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정통 호주제 만세!
세계화의 으뜸 우리 족보 만세!

감사 합니다.


인성한문교육연구회장/군사연구위원 전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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