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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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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國軍은 죽어서 말 한다 !!
작성자 김창석 등록일 2015-07-26 17:24 조회수 887
역전의 용사들이시여!!

젊음을 나라를 위해 밭인 우리 老兵들이시여!

젊었을때는  軍생활이 그러러니 했다.  웅단 치러야 할 운명이라



생각했다.  少尉時節은 中隊長한데 氣合 받는것, 그러러니 했다.

07.22師67R3BN12CO.81미리박격포소대.jpg

                                                          소대장 시절



中隊長時節은 大隊長한데 氣合 받는것, 그러러니 했다.



심지어는 大隊長한데만 상대한다고 같은 계급의  副大隊長한데



中隊長  네명이 침대 몽둥이로  기합을 받드라도 그러러니 했다.





복귀 신고.jpg
                                 중대장 시절. 출동을 앞두고 연대장님께 출동 보고



그것이 軍人이고  웅단. 그러러니 했다. 그것이 中領 大領으로



올라 갈수록. 그때의 그것이  오늘 날의 將校로서  씩씩한 軍人



으로 탈 바꾼 시킨 것이다.  무조건 복종. 무조건 忠誠이.  强軍으로



보무당당한  軍人으로 育成시켰다.




dusvudgowjs2.jpg


희미하게 잊혀졌던 사건이 다시 생생하게 살아났다.  韓.日 월드컵이



한창이던.  2002年 6월29日  北韓軍이  西海 북방한계선(NLL)을



연평해전1.jpg


 침범했고. 당시 左派 정권이 미리 정해 놓은 "선제 사격금지"



"기동 차단" 이라는  교전 규칙을 따르다가  젊은 나이의 해군



장병 6명이 아깝게 희생되었다. 빨간 티셔츠의 "붉은 악마" 물결



제2연평해전pg.jpg

                                        6명의 용사들

                                   
이 광화문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을 메우고. 서울의 거리가




함성으로 들썩이며. 온통 축제분위기 였던. 바로 그 순간. 西海의



망망 대해에서는 배 한척이 아무런 지원군도 없이 북한군의 기습



공격앞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戰鬪가 벌어진 다음 날.김대중



김대중~1.JPG


대통령은. 韓월드컵 결승전을 참관하려 일본으로 떠났고. 일본에서


돌아온 다음 날. 전사자의 장례식이 열렸지만.  대통령은 참석



하지 않았다.  이한동 국무총리. 김동신 국방부장관. 이남신 합참의장




모윤숙~1.JPG


 그 누구도 참석하지 않았다.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軍人들을.



국군통치권자인 대통령은 싸늘하게 외면했고 국토를 수호하기위해



 목숨을 던진 용사들에게. 정부는 예를 갗추지 않았으며. 최고



軍 수뇌부는 국민을 위해 희생한 하급 장병들 가족의 아픔을 위로



하지 않았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었다.  말이 되는  일인가?   군인



신분의 한 사람으로 분통이 터진다.



국군_1~1.JPG


모윤숙 여사의 長詩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가 다시금 생각난다.



詩의 몇 줄을  발췌하는것으로  꽃다운 장병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대신  하려 합니다.



31.jpg


" 山 옆 외단 골짜기에 혼자 누운 국군을 본다. 아무 말, 아무



음직임 없이 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 누런 유니폼



햇빛이 반짝이는 어깨의 표지. 그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少尉 였구나.  나는 죽었노라  스물다섯 젊은나이에 .대한민국의


아들로 숨을 마치었노라.  내게는 어머니 아버지 귀여운 동생들도


있었노라. 어여삐 사랑하는 소녀도 있었노라.  내 청춘은 봉오리


지어  가까운 내 사람들과 이 땅에 피어 살고 싶었었나니.



아무도 나의 죽음을  아는 이는 없으리라. 그러나  나의 조국 !


나의 사랑이여!  바람이여!  저 이름 모를 새들이여!  그대들이 지나는


 어느 길위에서나.  고생하는 내 나라의 동포를  만나거든.  부디


일러다오.  나를위해  울지 말고.  조국을 위해  울어 달라고".......



눈물이 나옴니다.   조국의  용사들이시여  !!!!!......



                             43 동기회  회장  김 창 석 올림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국군_1~1.JPG


모윤숙 여사의 長詩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가 다시금 생각난다.



詩의 몇 줄을  발췌하는것으로  꽃다운 장병들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대신  하려 합니다.



31.jpg


" 山 옆 외단 골짜기에 혼자 누운 국군을 본다. 아무 말, 아무



음직임 없이 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 누런 유니폼



햇빛이 반짝이는 어깨의 표지. 그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少尉 였구나.  나는 죽었노라  스물다섯 젊은나이에 .대한민국의


아들로 숨을 마치었노라.  내게는 어머니 아버지 귀여운 동생들도


있었노라. 어여삐 사랑하는 소녀도 있었노라.  내 청춘은 봉오리


지어  가까운 내 사람들과 이 땅에 피어 살고 싶었었나니.



아무도 나의 죽음을  아는 이는 없으리라. 그러나  나의 조국 !


나의 사랑이여!  바람이여!  저 이름 모를 새들이여!  그대들이 지나는


 어느 길위에서나.  고생하는 내 나라의 동포를  만나거든.  부디


일러다오.  나를위해  울지 말고.  조국을 위해  울어 달라고".......



눈물이 나옴니다.   조국의  용사들이시여  !!!!!......



                             43 동기회  회장  김 창 석 올림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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