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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천년 빈곤을 구한 독재자 ****
작성자 김창석 등록일 2014-09-27 17:37 조회수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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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년 빈곤을 구한 독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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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년 빈곤을 구한 독재자 ****

 

최성렬씨의 시원한 글

 

 

 

 

 

나도 박정희를 독재자로 불렀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아니 전혀 아닐 뿐만 아니라 그가 없었으면 이 나라도

 

없을 뻔했던 역량있는 지도자였다.

 

 

 

그는 군인이면서 선비요 전지자(先知者)요 철학자로서 나라를 5천년 빈곤에

 

서 번영으로  개조(改造)시킨 영웅이다.

 

 

그가 대통령선거 때만 되면 나라의 역적이 된다. 이 나라의 백성은 분명히 천

 

벌을 받는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민족에게 축복이 있을 리 만무하다. 그것은 하늘의 법칙이

 

다.

 

 

                                      60년대의 명동거리

 

 

빛을 아무리 골고루 비추어도 그늘은 있게 마련이다. 그 그늘은 나중에 격(格)

 

에 맞게 보상해 주면

 

 

된다. 6.25 전몰장병 유족에게 주는 연금은 고작 10여만원이라고 한다.

 

그것도 안된다면 이렇게 하자.

 

 

자동차사고로 인한 사망자를 없애려면 자동차를 버리면 된다. 터널공사에 도

 

롱룡이 죽으면 그 공사를

 

안하면 된다. 구럼비바위가 소중하면 해군기지를 건설하지 말자.

 

왜 누떼는 악어에게 잡아먹히면서 마라강을 건널까? 그 강을 건너지 않으면 되

 

는데. 멍청이 바보들.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에 위령탑이 서 있다. 그 고속도로 건설에 77명의 숭

 

고한 생명이 죽었다.  그 공사를 안했으면 희생도 없었을 걸.

 

 

                                     70년대의 압구정 일때

 

 

그래서 김선생은 건설현장에 드러누어 나를 밟고 가라며 반대했다. 대단한 선

 

견자(先見者)였다.  그래서 노벨상을 탔다.

 

유신(維新)은 소수의 희생에 전체가 매몰되는 그런 현상을 타개하기 위한 불

 

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나는 감히 말한다.

 

]

유신은 아직 갈 길이 먼데 그리고 벌여 놓은 일을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일부

 

국민들은  독재의 손을놓으라고 극렬하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다. 조금만 참

 

으면 더 좋은 날이 오고

 

 

                                          울창한 수목

 

 

 

독재는 좋게  끝날 수도 있었을 것을.

 

나는 조국산천이 수목(樹木)으로 울창한 모습에 눈물이 난다. 사통팔달로 뻗

 

은 도로와 교량을 보면서

 

 나의 조국이 언제 이렇게 발전했나 두 눈을 비빈다. 북한의 초라한 민둥산을

 

보며 나의 유소년(幼少年기를 생각한다. 넘쳐나는 음식물쓰레기를 보며 옛날

 

에 먹었던 멀건 죽을 상기(想起)한다.

 

 

 

교과서만 있다고 공부가 되나?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와 공부를 하고 싶도록

 

동기(動機)부여를

 

 

해야한다. 세계가 그를 벤치마킹한다. 후진국들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을 배워

 

간다.  그런데 그것으로 성공했다는 나라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론과 제도를

 

가져다 놓는다고 그것이

 

 

 저절로 자라나? 동력(動力)이 필요한 것이다. 흔들어야 물결이 퍼져나간다.

 

이것이 지도력이고  그것을 행하는 자가 지도자(指導者)다.

 

 

                                                       왕 회장님

 

 

항상 구성원에는 방관자와 반대자가 있다. 그들을 솎아내지 않으면 제도가 발

 

전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들을 정확히 가려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그 무리를 제거

 

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성장의 그늘이다.

 

 

 

5.16은 헌법을 위반한 정치적 구데타가 맞다. 그런데 그 구데타가 나라를 구

 

했다면 불가불  혁명으로 인정을 해야한다. 나라가 발전하며 그늘이 생겨 저항

 

 

에 부딪힌다. 배가 부르니 생각도  많아져 저항도 그 위세가 커진다. 그것에 굴

 

복하면 지금까지 이룩한 성공신화가 모두 물거품이 된다.

 

 

 다시 한번 구데타의 필요성이 요청된다. 바로 그것이 유신(維新) 아닌가?

 

항상 구데타는 피를 흘리는 법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불법이고 반대자가 있으

 

니까.  그러나 5.16은 총알 한방 피 한방울도 없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가?  그것은 국민 대다수가  바랬던 혁명인 것이다. 세계 역사상 구데타가 18

 

년을 유지하고,

 

 

국토가 쌍전벽해(桑田碧海)로  발전하고 국민소득이 천 배로 뛰며 쌀이 남아

서 골치를 썩이는  그런 구데타가 있었다면 누군가 말해보라.

 

 

                                                   I T산업의  선구자

 

 

 

 

나는 그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왜 그런지 나도 모른다. 내 어머니의 죽음을

 

생각해도 눈물은 나지

 

 

 않는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런 것이다. 나는 그의 경제적 업적에 물

 

론 감사하지만 나의  눈물은 그가 나라와 백성을 엄청나게 그리고 진심으로 사

 

랑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흘러 나오는 것이다. 그런 독재라면 나는 이 나

 

라가 영원히 민주국가보다 독재국가이기를 바란다 

 


  
 

 

 

 

"어머니, 그 날 얼마나 추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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