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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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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우를 찾아서 병문안을
작성자 조칠성 등록일 2013-02-07 11:20 조회수 1,240
  전우를찾아서 병문안을

 

                                                  형곡 조 칠 성

 

2013년2월5일 16;00경

육군을 통솔 지휘 하는 참모총장으로 부터 병문안 메세지와

더불어 51사168R 연대장(수임군 부대장편)에 금일봉을 직접 전달 받았다

전역이후 처음 있는 일 이기도 하고  병상에 누워 있는 老兵에게

배풀어 준 배려에 감사한 마음 찡 하게 느겨 진다

 생각지도 않은 방문 이다

 그 누가 퇴역 장교의 병상을 전역후 40여년이 지난 오늘

찾아 병 문안을 오겠는가.

상상할수 없는 뜻 밖의 위문 이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다

 

물론 내나라 내국토를 지키기 위하여 전후방에서 겨울에는 눈 어름

눈보라 속에서 초병의 눈동자는 얼어 붙었지만 총칼은 빛나도록

휴전선 철책을 지켜 왔고 여름엔 모기에 물려가며 땀을 흘렸고

개인 각개 기초훈련은 물론 소부대 훈련등 심혈을 기우려 적의 침투및

남침을 방어하는데 총력에  충성를 다한 군 생활이 있었기에

오늘과같은 대접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뜻밖 이었다

무장공비를 섬멸하고 월남전에 참여 세계 자유평화를 위하여

죽음의 전쟁터에 목슴음을 바친 용맹과 충성은 대접 받기위한 것이 아니었고

주어진 임무였고 사명이었지를 않는가. 

군인이면 마땅이 해야 할 일을 헀을뿐인것을...

또한 군인 이라면 전쟁이 종말 될때 까지 되 물림 하는것이 아니겠는가

 

남북한이 대치 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전투력을 유지 하는 한편

외래의 침략과 북쪽의 침략을 사전에 차단 섬멸 할수 있도록 

현 수준유지 훈련에 중점을 두고 중장비를 체계화 하고 최 첨단 무기로

무장화 하는 한편 경제 대국으로 거듭나야 될겄이다

노병은 죽지않고 사라질뿐 평화를 바라고 일거리 많은나라 부국 강산을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노병에 대한 병상 위문뿐 아니라 향후 病老多見 정신을

도입 되기를 바란다

 

                                                              2013년2워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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