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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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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2기 철원(6사단 지역) 나들이 다녀온후
작성자 박상회 등록일 2015-10-27 10:01 조회수 357
첨부파일 KakaoTalk_20151023_120959875.jpg(193Kb)KakaoTalk_20151023_121001201.jpg(150Kb)SAM_4809.jpg(2.2Mb)SAM_4799.jpg(2.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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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5.10.23(목)

*가본곳 : 고석정 -  도피안사 - 중식 - 북한 전노동당사 - 월정리 - 평화전망대 - 제2땅굴

*참가 인원 : 23명(가족 8명 포함)



가을 나들이겸 철원 전방지역 견학차 23명이 아침 7시반에 전쟁기념관에서 출발을 하였다.

통상 모임을 하면 알려준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는게 통례인대 동기생들은 아침 일찍은 시간임에도 불구 오히려 10분전에 도착을 다하여 역시 국제신사답구나 하는 생각으로 감사하였습니다.

과거에 근무할때 보다 너무나 잘 딲겨진 도로라 예상 보다 빨리 철원지역에 도착하였다. 38교를 지날땐 6.25 전쟁으로 우리가 북쪽으로 더 북상하였슴에 좋긴하지만 서쪽으론 그렇지 못함을 아쉬워하기도...

신철원을 지나 한탄강의 다리 승일교(김일성이 반 공사후 6.25로 완공치못한 반을 이승만대통령시 반을 놓아 완공했다고)를 지나 고석정

국보63홍인 철조비노자라불 좌상과 보물 223호인 3층 석탑이 있는 도피안사에 들려 돌아본후 6사단에서 운영하는 압록강회관에서 정심을 먹었는대 주당 몇분은 회장이 전방 지역에 가니 술은 한잔식만 하도록 양해를 구했지만 몇몇 동기들은 부어라 마셔라 하기도...

식사후 옛 북한노동당사로 이동을 하여 돌아본후 경원선 옛월정리역으로 이동, 사전에 6사단 작전처에 연락을하였던바 정훈장교가 나와 월정리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내가 중대장을 했던 평화 전망대로 이동을 하였다.

연대 브리핑 장교(정훈)가 오기전 내가 전방 지역을 대략 설명을 하였는대 브리핑 장교가 나중에 도착하여 소상히 들었는대 옛날 내가 브리핑 했던 내용과 비슷하여 감회가 새로웠다.

이잰 북한지역인 전쟁이 치열했던 백마고지로 부터 가장 높은 고암산 평강고원, 낙타고지, 철의삼각지와 궁예의 도읍지등을 설명을 듣고 제2땅굴로 이동, 땅굴 탐색간 내가 근무했던수색대원 8명이 희생된 경위를 내가 설명하기도 하였다. 중앙분계선으로 부터 1.3km를 파고내려온 땅굴을 모두 들어갔다 나왔다. 북괴의 남침 야욕을 두눈으로 직접 보고서 안보의식이 더욱 고취됐으리라.

돌아 오면서 단풍이 물든 산야를 보며 뜻있는 하루였슴에 모두들 흡족히 생각하여 회장으로서 위안을 가졌습니다.

함께해주신 동기생들께 감사히 생각하오며 사정이 있어 못가신 동기분들께는 미안함도있으니 다음에는 많은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재 몸도 전과 다르니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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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에서




























// 임걱정이 쉬어갔다는 고석정









































옛 북한 노동당사















압록강 회관에서 정심을...






















































평화전망대에서










옛경원선 월정리역에서 정훈장교의 브리핑



경원선 철길위에 6.25시 파손된 열차가 "철마는 달리고 싶다" 며 통일의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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